'연수이야기/San Francisco'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1/31 샌프란 시스코를 한눈에 담다, 트윈픽스 (3)
- 2009/01/13 Hollywood 가 있는 LA로의 여행 * (2)
- 2009/01/10 자전거로 가는 샌프란시스코 (3)
- 2009/01/10 Memories in SF
SF 전경, 한눈에 다 볼 수 있는트. 윈. 픽. 스.
낮에 오는 것과 밤에오는 것의 느낌은 천지차이.
샌프란은 교통이 잘 되어있어 이 높은 곳 까지 버스가 올라와 참 편하다.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

Rombard street
샌프란의 관광 명소 중 한곳.
봄이되면 형형색색 꽃으로 뒤덮여져 더욱 아름답다.
저 꾸불꾸불한 길을 내려오려면 운전자는 약간~ 신경써야한다고 ^^;;
그래도 관광 명소니깐 일부러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피라미드? blabla~ 영화에도 자주나오는 곳이랬는데,
이름 아시는분~~~~?^^

Pier 39의 한 레스토랑.
배 모양을 하고 있는 아주 웅장한 레스토랑이다.
Sea food가 유명한 SF~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tax에 tip까지 내면,,,,^^;;
샐러드~
과식~하시는 미국분들때문에 샐러드 먹었는데도 배가 슬슬 불러와

게 한마리, 맛은 참 좋은데 비싸다 ㅠ_ㅠ
망치질 하는것도 서툴러. 어려워~

가장 사랑하는 Shirimp +_+
+ 동욱오빠가 렌트한 차를 반납하기전 떠날날이 며칠 안남았다고
이렇게 구경 못해본 곳을 구경시켜줬다. overcharge까지 해가면서 ㅠ_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추억, 멋진 사진이 남았다.
낮에 오는 것과 밤에오는 것의 느낌은 천지차이.
샌프란은 교통이 잘 되어있어 이 높은 곳 까지 버스가 올라와 참 편하다.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
Rombard street
샌프란의 관광 명소 중 한곳.
봄이되면 형형색색 꽃으로 뒤덮여져 더욱 아름답다.
저 꾸불꾸불한 길을 내려오려면 운전자는 약간~ 신경써야한다고 ^^;;
그래도 관광 명소니깐 일부러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피라미드? blabla~ 영화에도 자주나오는 곳이랬는데,
이름 아시는분~~~~?^^
Pier 39의 한 레스토랑.
배 모양을 하고 있는 아주 웅장한 레스토랑이다.
Sea food가 유명한 SF~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tax에 tip까지 내면,,,,^^;;
샐러드~
과식~하시는 미국분들때문에 샐러드 먹었는데도 배가 슬슬 불러와
게 한마리, 맛은 참 좋은데 비싸다 ㅠ_ㅠ
망치질 하는것도 서툴러. 어려워~
가장 사랑하는 Shirimp +_+
+ 동욱오빠가 렌트한 차를 반납하기전 떠날날이 며칠 안남았다고
이렇게 구경 못해본 곳을 구경시켜줬다. overcharge까지 해가면서 ㅠ_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추억, 멋진 사진이 남았다.
샌프란시스코-LA ,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의 도로를 달렸다. 말도 하지않고, 또 한발짝 늦게 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때문에 2시간 정도가 지나서야 샌프란시내를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짜증 한번 없이 8~9시간의 긴 거리를 웃음이 넘치게 갈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덕분이었던 것 같다.

LA를 한눈에 볼 수 있는 "GRIFFITH OBSERVATORY"
천문관측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덕에 달도 구경할 수 있었다. "Can I....?"
미국에서 다 통하는 이 한마디로.

날이 어둑해질무렵의 LA 전경

LA에서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 30분 정도 기다려서 먹었던 것 같다.
LA여행은 맛집 탐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에서보다 더 많이 먹었다.
감자탕, 순두부, 양념치킨, 요거트 등등 샌프란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맛나는 음식을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LA는 영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사람들이 살기에도 문제가 없다. 간판들의 다 한국어로 되어있고 한국사람들이 많이 산다.
길을 물을때 차문을 내려 한국말로 물어봤을 정도니, 미국안의 작은 한국 LA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Hollywood street 에 있는...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으나,저 침대를 우리가 점령했다. :D
미국은 코인을 넣고 주차를 하는데 넣은만큼 시간이 주어진다.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우리가 넣은 코인보다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무려 40불의 벌금을 물어야 했다. ㅠ_ㅠ

Hollywood 에 가면 꼭봐야할 할리우드 싸인!!! 이 곳 찾느라 정말 힘들게 힘들게 갔다.
말 안듣는 네비게이션 때문에-
우여곡절끝에 찾아간 이곳에서 우리는 100 여장에 가까운 사진으로 고생한 것에 대한 보답을 했다.
사진이 잘나오는 위치를 찾아 헤매다 도착한 이곳 ! 잘 나왔나요? ^^
위에 티셔츠는 + 디즈니랜드 +에서 JACK오빠가 사주신것.
자전거 여행때 내 옷을 잃어버려서 미안해서 티셔츠랑 팅커벨 귀걸이를 사주셨다. 난 괜찮은데~~~

Harrison Ford, 유명한 헐리웃 배우들의 핸드프린팅, 이름이 새겨있는 거리. 역시나 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었다.

Hollywood street. 생각만큼 화려하지않은, 그냥 여느 미국의 도로와 다름없는, 다만 조금 화려한?

LA의 꽃 디즈니랜드. * 환상의 나라 *
어렸을때 이곳을 왔더라면 꿈과 희망이 생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두 파크를 끊었는데 입장료가 90불이 조금 넘었다. 9만원 !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 명성답게 화려한 퍼레이드, 짜릿한 놀이기구들이 많았다. 하지만 두번은 못갈 것 같다.

놀이기구 이름은 모르겠지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엄청난 높이의 건물을 올라갔다가 정말 순식간에 내려온다.
정말 짜릿한 놀이기구... 화면에 사진이 나왔는데 현상하는데는 무려 20불. 그래서 디카로 살짝 담아왔다 ^^ 꽁짜!

역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큰 놀이기구.
낮에 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저녁에 예약까지 해서 탔다.
총 5번을 탔는데 모두 다 맨앞자리 ^^ 짜릿짜릿
+ 선경언니, 잭오빠, 애림언니, 마사또, 나 다섯명의 잊지못한 2박 3일.
벌써 기억에서 많은 추억이 없어졌다. 그렇게 몇시간을 찾아헤메던 inn 의 이름조차 잊어버렸다.
하지만 사진이 있으니 그 순간만큼은 오래오래 기억할꺼야 ~ ^^
LA를 한눈에 볼 수 있는 "GRIFFITH OBSERVATORY"
천문관측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덕에 달도 구경할 수 있었다. "Can I....?"
미국에서 다 통하는 이 한마디로.
날이 어둑해질무렵의 LA 전경
LA에서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 30분 정도 기다려서 먹었던 것 같다.
LA여행은 맛집 탐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에서보다 더 많이 먹었다.
감자탕, 순두부, 양념치킨, 요거트 등등 샌프란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맛나는 음식을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LA는 영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사람들이 살기에도 문제가 없다. 간판들의 다 한국어로 되어있고 한국사람들이 많이 산다.
길을 물을때 차문을 내려 한국말로 물어봤을 정도니, 미국안의 작은 한국 LA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Hollywood street 에 있는...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으나,저 침대를 우리가 점령했다. :D
미국은 코인을 넣고 주차를 하는데 넣은만큼 시간이 주어진다.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우리가 넣은 코인보다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무려 40불의 벌금을 물어야 했다. ㅠ_ㅠ
Hollywood 에 가면 꼭봐야할 할리우드 싸인!!! 이 곳 찾느라 정말 힘들게 힘들게 갔다.
말 안듣는 네비게이션 때문에-
우여곡절끝에 찾아간 이곳에서 우리는 100 여장에 가까운 사진으로 고생한 것에 대한 보답을 했다.
사진이 잘나오는 위치를 찾아 헤매다 도착한 이곳 ! 잘 나왔나요? ^^
위에 티셔츠는 + 디즈니랜드 +에서 JACK오빠가 사주신것.
자전거 여행때 내 옷을 잃어버려서 미안해서 티셔츠랑 팅커벨 귀걸이를 사주셨다. 난 괜찮은데~~~
Harrison Ford, 유명한 헐리웃 배우들의 핸드프린팅, 이름이 새겨있는 거리. 역시나 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었다.
Hollywood street. 생각만큼 화려하지않은, 그냥 여느 미국의 도로와 다름없는, 다만 조금 화려한?
LA의 꽃 디즈니랜드. * 환상의 나라 *
어렸을때 이곳을 왔더라면 꿈과 희망이 생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두 파크를 끊었는데 입장료가 90불이 조금 넘었다. 9만원 !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 명성답게 화려한 퍼레이드, 짜릿한 놀이기구들이 많았다. 하지만 두번은 못갈 것 같다.
놀이기구 이름은 모르겠지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엄청난 높이의 건물을 올라갔다가 정말 순식간에 내려온다.
정말 짜릿한 놀이기구... 화면에 사진이 나왔는데 현상하는데는 무려 20불. 그래서 디카로 살짝 담아왔다 ^^ 꽁짜!
역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큰 놀이기구.
낮에 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저녁에 예약까지 해서 탔다.
총 5번을 탔는데 모두 다 맨앞자리 ^^ 짜릿짜릿
+ 선경언니, 잭오빠, 애림언니, 마사또, 나 다섯명의 잊지못한 2박 3일.
벌써 기억에서 많은 추억이 없어졌다. 그렇게 몇시간을 찾아헤메던 inn 의 이름조차 잊어버렸다.
하지만 사진이 있으니 그 순간만큼은 오래오래 기억할꺼야 ~ ^^
출발지는 Pier39. 앞으로 일어날 일은 모른채 즐겁게 신나게~ 달리고 있다. 첫번째 목적지는 'Golden Gate Bridge'
오늘의 여정은 Fishermans Wharf (Pier 39) - Golden Gate Bridge - Sausalito - Tiburon
멤버는 Jin, Jack, Carol, 나
Carol 언니. 구름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공원을 지나고 있다.
길게 뻗은 금문교. 금문교를 보고 나서 왜 그렇게 유명한지, 그 웅장함이 몸으로 느껴졌다. 사람, 자전거는 무료로 지나갈 수 있고 차로 지나가려 할 경우 돈을 내야한다. 이 다리를 지나면 소살리토가 나온다.
다리에서 Jack 오빠와 찰칵. 내려다보이는 바닷물을 보니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다.
소살리토에 돌을 쌓는 분이 계셨다. 넘어지지 않고 저렇게 쌓는 것이 마냥 신기했다. 사진에 보이는 마지막 돌을 올렸을 때, 구경하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박수'
아름다운 섬 소살리토. 세상에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로운 곳이 또 있을까? 아름다운 바다와 섬, 자연이 공존하는 샌프란시스코. 사진은 싸온 도시락을 먹고 Jack오빠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밥을 먹고 소살리토에서 티뷰론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야 할지 정해야했다. 이왕 시작한거 Tiburon까지 가서 그곳에서 Ferry를 타고 시내로 돌아오기로 하고 다시 먼 여정이 시작되었다.
도착한 Tiburon. 그러나 Jin 오빠가 가지고 있던 시간표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는 돌아갈 Ferry가 없었다. 이 막막한 상황에서 이것도 기념이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우리 'ㅁ'
날은 어두워지고 결국 우리는 한참동안 길을 찾느라 고생을 했고 결국 고속도로를 달리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지만, 함께 길을 찾고, 해결방법을 찾아 결국 샌프란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뒤로는 남은 사진이 없다는 슬픈 현실 ㅠ_ㅠ
해결방법은? 미국은 버스에 2대까지 자전거를 실을 수 있다. 매사가 정확한 미국인들에게 4대의 자전거를 태운다는 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 하지만 눈물을 글썽거리며 'We lost our way' 'pls pls' 를 연발하여 결국 드라이버가 OK 했고, 우리는 무사히 샌프란 까지 돌아올 수 있었다. 버스를 타는 순간 몸이 풀려 주저앉고말았다. 몸은 힘들었지만 이 날을 떠올리면 행복하다. 좋은 사람들과 잊을 수 없는 멋진 여행을 했기 때문이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싶다.^_^
'제2의 고향 샌프란 시스코'
'샌프란 시스코'라는 단어를 들으면 아직도 설레인다.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어학연수를 떠났을때 모든 것이 낯설고 적응해야할 것 투성이었지만 어느새 미국 생활에 적응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나, 새로운 마음가짐,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기쁜일은 함께 나눠서 그 기쁨이 배가 되었고, 슬픈일은 반으로 나눌 수 있어서 그 곳 생활이 즐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소중한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이 동영상은 그동안 만나왔던 소중한 사람들의 사진으로 만들어 보았다. 마지막날 학원에서 이 동영상을 틀었을때 많은 친구들이 감동 했고, 배경음악인 '너에게난 나에게넌' 이라는 노래가 좋다며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는 외국 친구들도 있었다. 각자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샌프란 시스코'로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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