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꼭 가봐야할 Fishermans Wharf 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피셔맨스 워프를 상징하는 기둥(?) 엄청난 관광객들이 구경오며, 특히 화려한 조명들이 어우러진 야경이 멋진곳. 가끔 스트레스를 풀러 이곳에 오곤 했다. 기숙사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타이완 친구 Cherry 와 함께

이름은 까먹었는데, 피셔맨스워프에서 꽤 크고 유명한 빵집. 한번도 안 들어 가 봤지만 사진으로만 ^^;

이렇게 큰 빵이 유리창뒤로 전시되어있다. 많은사람들이 찰칵찰칵 !

도로에 마차가 다니는, 주로 관광객을 위한

이곳은 각종 해산물이 유명하다.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나 있는데 막상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은 것 같다. 사진에 보이는 씨푸드샐러드 12불 정도

부둣가

피셔맨스 워프에 왔다면 기라델리 초콜릿 공장을 꼭 가보길 - 뒤에보이는 것이 초콜릿 공장. 공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공장은 아니고 그냥 초콜릿 판다 ^^; 그래도 세계적인 초콜릿 이니깐...

이날은 Gisa와 초콜릿공장 구경간날, 너무 화창한 날씨. 잔디밭에 앉아서

붕붕카- 타보진 않고 사진만!

사탕가게, 먹어보라며 직원이 사탕을 건네줬다. 그리고 자기에게 오면 싸게 줄테니 다음에 꼭 오라고. 하지만 무서워서 안갔다 ㅠ_ㅠ
피셔맨스 워프를 상징하는 기둥(?) 엄청난 관광객들이 구경오며, 특히 화려한 조명들이 어우러진 야경이 멋진곳. 가끔 스트레스를 풀러 이곳에 오곤 했다. 기숙사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타이완 친구 Cherry 와 함께
이름은 까먹었는데, 피셔맨스워프에서 꽤 크고 유명한 빵집. 한번도 안 들어 가 봤지만 사진으로만 ^^;
이렇게 큰 빵이 유리창뒤로 전시되어있다. 많은사람들이 찰칵찰칵 !
도로에 마차가 다니는, 주로 관광객을 위한
이곳은 각종 해산물이 유명하다.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나 있는데 막상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은 것 같다. 사진에 보이는 씨푸드샐러드 12불 정도
부둣가
피셔맨스 워프에 왔다면 기라델리 초콜릿 공장을 꼭 가보길 - 뒤에보이는 것이 초콜릿 공장. 공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공장은 아니고 그냥 초콜릿 판다 ^^; 그래도 세계적인 초콜릿 이니깐...
이날은 Gisa와 초콜릿공장 구경간날, 너무 화창한 날씨. 잔디밭에 앉아서
붕붕카- 타보진 않고 사진만!
사탕가게, 먹어보라며 직원이 사탕을 건네줬다. 그리고 자기에게 오면 싸게 줄테니 다음에 꼭 오라고. 하지만 무서워서 안갔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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